몰카 설치하고
그리고 그 세입자 가족 및 주변인들 모두 해킹, 스토킹, 사업장, 화장실, 모든 오가는 곳을 쳐보며
지껄인다
이거 무슨 죄목을 씌울 수 있을까?
그런데다가 지가 먼데 남 사생활에 감나라 배나라 하고
범죄를 숨겨도 모자랄 판에 대놓구 하는 짓거리를
요걸 내가 가만 못두지?
어케 두나
내가 당하고 지금도 계속 하루하루 시비거는 짓거리하는데
오데
2018년도 인생 화려하게 장식해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