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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달전에 말햇는데 이제와서

한달전에 같은부서 부장님께 12월 말에 그만두고싶다고 말씀하니까 몇일안남았으니까 1월중순까지만 다녀라고해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차장님이 오늘 면담하자네요 근데 이제와서 따로 이직할자리 구한거 아니면 후임구할때까지 더 다녀달라고하시네요ㅡㅡ 그래서 도저히 못다니겠다고하니까 일단 사장님이나 고문한테 말은 해본다고 더다니라고 할수도 있다고하네요ㅡㅡ 이제와서 저러니까 짜증도 나고 제가 말을 따박따박못해서 울면서 얘기해서 말을 제대로 못전한것같아서 속상하네요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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