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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때문에 진짜 화나요 머리빠짐 ㅡㅡ

세입자 |2018.01.02 17:26
조회 1,290 |추천 2
안녕하세요.저는 교대역 근처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월세로 살면서 회사로 출퇴근하고 있는데요한 2년정도 계약 연장하면서 살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갈까 해서계약 만기까지 4개월이 남아서 다른 사람이 안오면 월세를 내겠다고 하고 이사를 갔습니다.
위치가 나쁘지 않아서 금방 방이 빠질 줄 알았는데 한 두 달 정도 연락이 없길래 그저께 예전에 살던 집에 함 가봤는데..
집주인이 누워서 라면먹고있네요?
언제부터 이러신 거냐고 물어보니 저 나가고 계속 사셨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월세는 왜 받으신 건지 직접 살고 계실거면..스트레스 받아서 그날 집에 와서 머리감는데 머리카락이 엄청 빠지더라구요..
어제도 오늘도 다시 생각해봤는데 돈은 돈대로 나가고 집주인이 그집에서 살고 있고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머리만빠지는 것 같아..진짜 오죽했으면 오늘 탈모때문에 폭풍검색하다가 회사 근처 강ㅎ피부과에서 검사 받을 생각까지 했을까요..
진짜 그 집주인 머리카락 뽑아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도와주세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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