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이 평소에 유독 입이 거칠어서 말이 험하단 말이야
패드립 성드립은 기본에다가 입에 못담을 말까지 하고
글 주제랑은 상관없지만 술 담배에다가 밖에 맨날 쓸데없는데 싸돌아 댕긴단 말이야
그래서 평소에 나는 욕 자체를 많이 안해. 근데 걔내들이 평소에 이미지 관리다 맨날 이러는데 참는중이였어.
근데 어느날 애들끼리 어디 갔다오고 동네에서
바로 헤어지기 아쉬워서 놀이터에서 애들끼리 앉아서 떠들고 있었음 난 졸려서 기둥같은거에 기대서 눈 감고있었는데
지들끼리 신나게 떠들다가
갑자기 한년이 ' ㅇㅇ이 어매디짐 ? ' ㅇㅈㄹ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이가 나임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 뭔소리야
이랬더니 구라임 ㅋㅋㅋㅋㅇㅈㄹ 그래서 내가 아니 뭔소리냐고 이랬더니
니 어매디짐 ㅋㅋㅋㅋ
이러는거야 십팔련이 그래서 내가 가만히 있는 사람 왜 건드냐고 했더니
장난이자나~~~시불로나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너는 장난이여도 난 진짜 기분나쁘다고 앞으로 이런거 절대 하지말라고 이러는데
아알겠어~~~이래서 난 다시 기대서 눈감고 있었음 3분쯤 뒤에 또 ㅇㅇ이 어매디짐 이러고 옆에있는애들이랑 킥킥되면서 웃는거야 십팔련들이
그래서 내가 이 ㅆㅂ년들아 내가 우스워 보이냐? 가만 냅두니까 패드립 아무렇지 않게하고 하지말라면 하지말것이지
너도 너희 엄마 아빠 패드립먹으면 기분 째지냐? 이랬더니
웅 ~~~ㅈㄴ째짐 이러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응~ 니 장례식장 육개장 고기 느그엄마야 알겠지?
이러고 집으로감
지금 카톡 페메 오고 난리도 아닌데 다 씹는중
사진은 얼마전에 판에올라온 사진 문제시 내림
+ 졸업이라 앞으로 안볼 애들이긴 한데 얘냬들이 워낙 아는 애들? 인맥이라고 해야되나 많아서 걱정되긴 해.. 그래도 내가 잘못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휴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