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빡쳐서 글쓴당...
난 중학생이고 공학인데 꼭 주변에 내친구들뺏는여우년 한명씩 있는것같아..
그 여우년이랑 나랑 초등학교동창인데 얘가 학교첫날부터 지 막무가내로 나랑 같이가자 이러고 나는 이미 같이가기로한애가 있는데..ㅋㅋ 또 얘가 나 초등학생때 나 기 약할때(??) 펜뺏어가고 노트뺏어가고 노트에 지이름으로 고치고 이름도 비슷해서... 그리고 나 막 꼬집어서 심했을땐 피도났거든 ㅋㅋㅋ 뭐뭐하면 죽여버린다 ㅇㅈㄹ하면서 협박하구... 근데 또 제일친한거는 얘였어 그래서 쌤들한테 얘가 나 괴롭힌다 그런말도못하고 쌤들도 우리가 제일친한친구사이인줄알고 걍 넘어갔지.
근데 중학교올라가서 연락하기시작하다가 갑자기 얘가 나한테 들러붙는거야 내가 그렇게잘나가는것도아니고 막 뛰어나게 예쁜것도아닌데 ㅋㅋ
그러더니 어느날은 현장체험학습때 나랑 내친구들이 홀수라서 그 여우년도 어찌어찌해서 말다툼하다가 같이다니게됫거든 근데 걔가 진짜이기적이야.. 말하자면 진짜 너무길어져서 다 못말하는데 지금까지 걔한테 속고 이성문제도 일어나고 마음의상처받은거생각하면 진짜 그냥 엿 오조억개사서 그애입에 쳐넣어주고싶어..ㅠㅠㅠ
근데 그걸 마음먹으면 하겠는데 또 걔가 내친구들이랑 일부러 팔짱끼고 손잡고다니고 매 쉬는시간마다 우리반에와서 내친구들 불러서 나 혼자남게하고 그러더라 ㅎ 그리고 이젠 아예 걍 지가 내친구들이랑 제일친한듯이 놀러다니고 나랑 내친구들이랑있으면 뒤에서 장난치는척 나 살짝 밀치고 나랑 내친구사이에껴서 갈라놓는다?ㅋㅋㅋㅋ 아니 글쓰면서도 빡치네... 진짜 이년 엿먹이는방법좀 주라... 가깝지도않고 멀지도않은사이 유지하면서 장난인척 내기분 느껴보게 엿먹이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