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는 롤모델이 있지만 내가 그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
단지 '나'라는 사람이 롤모델의 멋짐을 뒤따라갈 뿐이죠.
새벽달이 가장 많이 차오를때쯤 나는 가장 많이 아픈 성장통을 느낄껍니다. 그게 바로 청춘이에요. 인생에서는 청춘을 아릅답다고 묘사할 것입니다. 대학 생활도 하며 꽃피는 시간과도 같겠죠. 때론 어둡고도 별하나 밝혀지지 않는 아주 새카만 밤과 같다고 느껴질 겁니다. 우리는 흔히 인생을 '내가 살아가며 삶의 무게를 견뎌내고 나를 찾아가는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청춘'이라는 시간은 인고의 무게를 견뎌내며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할 것을 개척하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무너지고 힘들꺼에요. 그 힘든 청춘에 무겁고도 쓰라린 청춘에 자격지심이라는 무게를 더하지 말고 자존감을 더하세요. 내 삶에서는 내가 주체이며 나 자신이 원동력이 되어야합니다.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