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4월에 뾰루지가 내 인생에서 가장 심하게 났었고, 흉터도 가장 크게 남았어 색은 옅어져서 이제 피부색으로 돌아왔는데, 문제는 붓기가 안 빠짐ㅎ 그대로는 아닌데 가라 앉다가 어느 순간 멈춘듯이 약간 볼록한 정도? 멀리서 봤을 때는 티 안나는데 내 턱 내가 만지면 너무 티가 나서 짜증나고 믿을게 피부 밖에 없어서 더 슬픔.. 색은 뭐 색소침착이라는 말이라도 있는데, 얘는 뭐 가라앉다가 멈춘 애라서 병명도 모르겠음 그러면서 색은 원래 피부색으로 말끔히 돌아오고 이런거 그냥 피부과 가면 한방에 나을 수 있는 거야? 어차피 점 빼러 갔어야 되는데 그리고 혹시 대치동 사는 애들 있으면 피부과 좀 추천해주라
추가하자면 긁으면 얘가 신나서 부어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