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 어느덧 한달하고 5일째 너무 가슴아프고 시리고 멍우리가 껴있는듯 아무것도 생각도 안든다
오해 와전 그리고 해명 밤마다 판을보는 너에게 그냥 듣고 전화한통 바라는마음에 목소리도 너무듣고싶어 여기다 적을게
먼저 그때도 이야기했지만 한번더 이야기할게
엄청열심히 살아온나 험난하게살아왔고 오늘도 난 열심히 너도 열심히 살아가고있어
내가 우리집근처에서 일할때 너도 차가있었고 나도 차가있었어 넌 나보다 많이좋은차를타고다녔지 거기에있어서 난 솔찍하게 기가죽긴했지만 별다르게 생각하지않고 자극이되어 더분발하려했어 그런데 너의차를타고가는날 친구가 연락이오더라 요즘 좋은차 타고다닌다며 그래서 사진보내주며 내차나다름없다 같이타고다니며 어느날은 너의차 어느날은 내차 그런다라고 별로크게 의미부여 하지않았으면해 그런게 다니까
하지만 우리둘 어딜나가면 내차를항상타고 가자고 이야길했었지
그리고 새볔일을 하는 난 심심하고 잠오고 무료해서 새벽에 여자아이 들과 연락을주고 받고 수술잘됬다고 사진을보냈지 그런데
사적으로 만나지도 술을먹지도 않았고 커피조차 하지않았어 물론 연락그자체가 잘못된건 나도알고있어
그러고 4월인가5월달 우연치않게 전여자친구가 같은동네에 살고있다는걸 알게됬어 마주친적도있었어 근데 걔랑은 3일만났었고 주변도 다 알고있던터라 여자친구이기보다 아는동생으로있었고 그런사이였어 이것또한 내가 연락을한것도 잘못이지만 그날 너꽃사러 간날 만나지도 보지도 안았어 그날 꽃사고 전에일하던 가게가서 동생형들과 이야기하고 넘어가는길 차가 너무막혀 2시간 시간이걸린거였어 연락문제도있었지 연락이잘안됬었으니 근데 그날 몰래주려 어디간다고도 숨긴거였어 그리고 난 간단하게 너에게 어디라고 가고있다고 이야기했었어 그러고 시간이자나서
내말실수로 우린크게싸웠고 넌날 용서해주었어 다시는 말실수 안하겠다 다짐했고 행동조심해야겠다 노력했었어 그건 너도알꺼야 그후로 생각하며 느리지만 말했으니까
그날
너의 주변사람과 집보러간다고 같이 있었어 그래서 둘이서 커피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길했지 코인이야기 채굴기이야기 .
그때돈이조금모잘라 언저리를던진건데 그리고 넌그날이야기
다시이야기하지만 난 분명 90프로는 못믿고 5프로는 엄마믿고 5프로는 환상믿는거라고. 그리고 다단계 그건 코인자체가 다단계처럼 사면올라가는거고 팔면 내려간다고 코인자체가 다단계라고이야기했었어 근데 어찌보면 내가 다했던말을조합하면
니가 들었던 말이되더라 내가잘못한거맞아 내입에서나왔던말이고 하지만 생각을해보면 내가 왜 투자를했겠어 못믿는데 ?
그러고 그런일뒤로 11월 마지막에 내폰을보고 누나와 이야길한걸 넌봤어 오해할수도있고 오해 할만한일이야
너의어머니와 월요일이나 화요일보기로했었지
보는날내가투자한곳에서 나온 돈을준다고하셨고
그래서 누나에게 월요일 화요일쯤 보기로했다고 그날 받으면
조금주겠다고 그렇게이야길한게다고 내가 달라고한적도없었어
누나가 돈이없어 20만원을 달라했고 그래서 너가오해하는가싶어
그렇지만 그날도 받지않았어 오해도풀고 다시 만날수도 없겠지만
그래도 보고싶고 이야기나누고싶고 우리가 볼수있었으면좋겠어
그리고 목걸이 이쁘게하고녀 팔찌도 이쁘게 하고다녀
어울릴꺼같아서 주문했어 다른뜻은없어 그냥 마음은 멀어졌지만
기억속에 내가 있길바래서 그런거야 그리고 너가 나한테 했던
마지막말. 꼭기억하고 있을게 멋지게 나타날게
아무것도 가진것도 볼것도없는나에게 사랑이란걸 가르쳐주고
사랑해주었고 내가 감당못할 사랑을줘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고마워
잘되서 그때멋지게 나타날게 많은걸변해서 더멋지게 널맞이할게 보고싶다 너무 안고싶다 많이 사랑한다 아직도
내가 너의 어머니에게 자식은 아니지만 자식처럼 잘챙기고 잘해드리고 안아프시게 내가옆에서 잘하고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