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뭐 대부분 연예기획사가 여자애들 상대로 현질 상자하는 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전에 sm에서 무슨 아이스크림 팔았을때도 뭐 그려러니 했음.
이번에 방탄 공식 쇼핑몰이 대박 났다고 해서 지금 심심해서 들어가봤는데
진짜 황당할걸 봤음.
뭐 대체적으로 가격에 겁나 비싸더라고. 뭐.. 그래.. 다 돈 남기려고 하는건데
그래그래.. 가격이 뭐 주관적인거고. 빅히트 돈독이 많이 올랐구나 싶었는데
결정적으로 아미들이 불쌍하고 안쓰럽게 느껴졌던 부분.. 참 소속사도 애들 상대로 뭐하는 짓이냐
했던 부분이 바로 바로 이 머리끈이야. ㅋㅋ 고무줄 머리끈이 만이천원. 12000원이래
난 당연히 1200원줄 알았어. 급식 아미들은 요런 거 사면 되겠네. (다른건 좀 비싸니까.)
이랬는데 뒤에 영이 많이 붙어 있는거 같아서 다시 보니까 12000원.
야 진짜 이건 너무 하지 않냐?? 미자 팬들도 많은데 무슨 짓이야.
뭐 우리 오빠들 돈 많이 벌어주고싶다. 소속사에 돈 많이 벌어주고싶다. 하는 팬들 많다면 할말없지만.. 진짜 이런건 .. 지양해야 하는 모습 아니야.
콘서트,팬싸,행사 팬들도 돈 쓸곳도 많고, 이런 건 당연히 영리목적이지만.. 그래도 ㅋㅋㅋ암만 그래도 ㅋㅋㅋㅋ
그리고 무슨 굿즈 판매금액 전액 유니세프 돕는다고 착각하는 사람 많은데. 그건 핑크색으로 한정판 제품이고 이번 공식 스토어 제품 아니야.
난 머글이고. 모든 소속사 문제이기도 하고. 너무 팬을 돈으로 보는.. 그냥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뭐랄까? 진짜.. 어휴.
내가 사진 저장할 때 저장명 '미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