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결혼한지 얼마안된 새댁이라 이 일이 일반적인 건지 모르겠어서 여쭤보려고 글올려요
1월 1일에 시아버지께서 친정아버지께 전화하셔서(핸드폰으로)
" 애들이 집에 자주옵니까 ? " 하고 물어보셨대요...
그래서 친정아버지가 "둘다 일하고 해서 자주 안옵니다"하고 답하셨더니
" 그럼 혼을 내주세요 " 하셨다는데..
연초 진짜 1월 1일 부터 사돈집에 전화해서 저렇게 말하는 게 일반적인지
의도가 뭔지 궁금합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