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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구하는데 개빡침 댓글부탁

거기루1 |2018.01.05 18:17
조회 1,235 |추천 1

결혼 5년차 애기 2명 키우는 평범한 가정입니다.

 

부산에 3억5천 아파트 전세 구하러 와이프을 보냄

 

전 회사땜에 다른지역에 있음,,, 

 

와이프한테 집구하는걸 넘기고,,,

 

전 전화로만 얘기하는상황임 

 

집주인이 전세자금대출 하나도 받지말아야한다 . <- 여기서부터 이해안가고 짜증,,,

 

(다른집 생각못한이유는 피로티층이라 애기 2명이 너무 뛰기때문에,,,)   

 

크게 디인게 있다하는데,,, 물어보니 전에 전세뒀을때 세입자가 전세금 받아서 은행에 안갚았다고 이건 부동산이랑 집주인이 빙신짓한거임,,, 

 

전세담보 5천만 받으면 안되겠냐 해도 안된다 딱잘라버림,,, 

 

그래서 합의본게 3억에 18만원 월세 6개월후 그안에 5천 더 주면 전세 전환하기로했음

(벽걸이티비설치금지 애완견금지 등 요구했음)

 

일단 ok한상태로 가계약 5백 보내고 일주일후 본계약 2500보내기로 만나기로한날,,, 

 

집주인이 6개월후 5천 더 주면 계약서 또 써야한다고 미루고 안보려함,,,

 

부동산에 위약금 2배니.. 500꽁돈 생겼다 생각하고 난 신경안쓸거다 통보하니 연락와서 본계약 치루기로함 집주인쪽 부동산 우리쪽 부동산 연계해서 계약하는상황임,, 

 

우리쪽 부동산에 내가 소득공제 받겠다고하니 안된다고 원래 20인데 18로 깍아준거다  

 

통상적으로 당연히 소득공제 안하는데 집주인이 꽉막혀서 전세담보대출 못받게해서 

 

나도 꽉 막힌사람처렴 해야 나도 직성이 풀리는 스탈이라 사실 소득공제 받을생각도 없었고,,, 이걸 우리쪽 부동산서 커버치는데 여기서 1차빡침,,,

 

내가 말하는데 계속 말끊고 지사정 얘기하고 내얘길 안들어주고 내가말이 안끝났는데 지말만 

계속하고 그래서 제가 고함좀 침,,, 참고로 우리쪽 부동산 아줌마 전 얼굴도 못봤음,,, 

 

(아줌마 아니고 소장이라고 그러는데 그게 그거지 참 나 어이없어서,,,) 

 

부동산 아줌마는 집주인이 꽉막혀서 행동하니 나만 타일러서 어케해보려고,,,  

 

큰소리치고 얘기 하고 있는데 와이프가 전화뺏음 여기서 2차 개빡침 나도 꽉막힌사람처렴 하기위해 사실 입주하는날 3억5천 다 주고 전세 할생각이였음 

 

와이프는 내가 큰소리친다고 머라하고 전화을 부동산이랑 통화하는데 왜뻇음 이거 누가 잘못한거임???? 

 

전화갑자기 뺏어서 와이프한테 화내고 욕도해버림 참고로 5년에 한번정도 욕함,,,  

 

부동산 아줌마가 지말만하고 개짜증나게해서 큰소리치는중 전화뺏어서 정말 열받았음,,, 

 

미칠뻔함.. 최근 5년간  젤 열받는날이였음 이일과 관련해서 와이프는 사니 마니 울고 혼자 자기와의 싸움중임

제가 잘못한게 있는지 없는지 댓글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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