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전부텀 넘넘 공주같이 얄밉기만한 시누.. 임신한내게..

김연 |2004.01.29 17:58
조회 1,964 |추천 0

참답답하고 어이없서서 올립니다... 다른데 얘기해봐야 주위에 결혼한 사람도 얼마엄고

자기가 당해봐야 공감하지 속모르는 사람들 얘기들어봐야 성격만 더나빠지는거같아서요

아무쪼록 이렇게 주절주절이다 봄 속도쉬원하것지만 선배님들에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두서없이 써내려갈랍니다...

결혼한지 얼마안된 새내기  새댁이예요 오래전부터  알아왔지만 결혼 준비함서부텀 잘

넘 얄미웠지요 공주공주 그런 중증 공주 아마 없을 겁니다.... 지가하는건 다맞고 다잘났고

지잘난맛에산다지만... 얼마나 얄밉냐면요 혼수준비할때  저한데 대놓고 얘기합니다..티비

는 몇인치해야지?  냉장고는 어디껄로.. 이런식사오라는 말보다 더무서븐말... 

 근데 그말을 다른 식구들앞에선 무슨 천사인냥 티비는10인치도 넘게 줄여서 얘기하죠

 그정도면되지뭐 함서~ 지는 시집갈때 그래해갔나

시집에서 집사줬다고 오만 생색은 지가다냄서 지돈으로 사줬나 당연히 어른들한데야 감사하게

생각하지 글타고 나도 몬해온건아니지 이정도면 귀죽을거하나도엄지만 얼마나 잘난척을

하는지...   어쩌다한번 얼굴마주칠일만있음 스트레스 정말마니받아들어온답니다... 말투가 좀

글커든요 공주들 그특유에 ^^ 윽 잘난척까지..결정적으로 제가 이렇게 화가난이유는요...

입덧이 넘넘 심해서 몸이 많이 축나있는상태랍니다 요즘은 그나마 좀 났긴하지만 ...

몇칠전 우연히 다모인 자리서 울시엄미 하시는말씀 애좀 봐주라네요...

참고로 울집이랑 거리가 좀멀답니다 운전해서가도30분 넘게걸리죠... 몸도이렇게 않조은데

웃음으로 시작해서 어머님 저 낮엔 계속잠이 ~~~웃음   집이라도 가까우면 몰라도~~~웃음

으로 끝냈슴다  울엄미도 웃으심서 이러시더군요 며느리야 힘이들어도 일이많아도 괜찮다..

내딸은 힘들고 그럼안된담서   걍 웃음서 다른사람한데 하는말이였지만 얼마나 서운하던지

나도 울집에선 얼마나 귀한딸인데... 지가 직접얘길하던가 시엄미나 다른 사람들 통해서 애볼

사람이 있네 없네 자꾸 들리게 하고 ....  어찌해야 좋을까요 답답함 자기가 데려다주던가

안그래도 몸이 내몸이 아니구만.... 안그럼 나한데 대놓고 얘기하던가 얄밉게 이사람저사람한

데 얘기하고 제말이 틀린건가요  이럴땐 어찌해야 될련지...착하기만 한신랑은 어찌 해줄위인

이 몬되요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한번봐주면 한도끝도 없을거같고.......

어찌해야좋을지 아무리 생각 또 생각해도 답이엄서요  도움 요청합니다 헬프미 헬프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