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때 많이 사랑했던 지금도 미련이있는 전여친
2. 새로운 여자 나와 미래를 생각하고 진지하게 대해주는 여친,
전 여친은 사랑할때 미래도 , 진지함도 없는 여자였지만 어리기도 어려요 하지만 제가 많이 사랑했어요 너무 막무가내인 여자친구라 너무 많이 힘들어서 마지막이별은 여자친구가 말했네요
잊어보려 발악하다 지금의 여자를 만났지만 이제와서 , 잡을땐 안잡히던 전여친이 이제와서 매달려요
너무 혼란스럽고 미치겠어요 제가 바람핀것도 아닌데 계속 미안해지고 보면 눈물만나고
추억이 너무 많아서 ,, 너무 많이 좋아했어서 지금 다시 새롭게 시작할여자에겐 홀대하게 되네요..
냉정하게 못하는 저에게 ,,, 답변좀 꼭 욕이든 좋습니다 꼭 답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