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옹성우랑 박지훈
둘이 그림체가 너어어어어어어어어무 다른 미남이라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 끝과 저 끝의 잘생김으로 불림
옹성우는 이목구비가 엄청 찐하고 뚜렷해
되게 남자다운 느낌도 많아 배우상이나 모델상
박지훈은 전형적인 만찢남의 비주얼
되게 소년소년 느낌이랄까? 파워 아이도루상
진짜 워너원 아님 절대 나올수없을 비주얼 조합임
볼때마다 신기하고 새로워
잘생긴애 옆에 잘생긴애 라는 말이 딱 찰떡임
둘다 극단적으로 잘생겨서 혼란스러워ㅎㄷㄷ
소년만화랑 순정만화다
막상 노는 모습보면 둘다 카와이햇>.<
결론은 그냥 둘다 잘생겻다라는거야...//
신이 비주얼 다준 사람들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