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내동에 직장이있는 한 직장인입니다.
충치치료를 하려다가 입이 벌어지지 않는사고가 발생해서 18일째죽만 먹고있네요
충치가 몇개 있는데 치과를 찾던중 직장에서 가장 가까운곳에 있는 초림G7치과가 있는것을 알았고 2008년9월16일 처음진료를 시작으로 사랑니하나를 뽑고 충치어금니를 하나뽑고 작은충치를 여러개 치료해서 70만여원상당의 치료를 하던중 9월23일(목요일)여느때처럼 충치치료를 위해 초림G7치과를 찾아 신유미 선생에게 왼쪽 아래 어금니 하나를 치료 하던중 마취가 잘 되지않는다고 다시 마취를 했으나 역시 마취가 안돼서 세번이나 마취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마취가 되지않아서 그날은 치료를 포기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끝난게 아니었습니다. 다음날부터 아구(턱관절)가 뻐근하기 시작하더니 입이 안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그래도 별일 아니거니 했는데 날이 갈수록 심해지더군요... 그래서 진료 예약일(10월27일)에는 아파서 못간다고 하엿더니 나와 보라더군요 그래서10월28일갔더니 근육이 긴장해서 그런것이니 근육이완제를 처방해주더군요 열심히 먹었지요,
11월6일 다시 찾은 치과에서는 이준학 원장 이라는분이 근육이 놀라고 긴장해서 그러니 마사지를 하면 좋아진다고 벌어지지도 안는 입을 쟈키 같은것으로 억지로 벌리는데 아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때서야 나의 작은소견은 아~~ 의료사고라는것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책임을 묻고 손해배상을 받아야 되겠구나 하고 11월 10일 다시찾은 초림G7치과 에서 이준학원장님 하시는말씀 치료하다보면 언제나 흔히 있을수 있는 일이라며 미안하다는얘기 한번없이 법대로 하라네요.. 뻔뻔하게 말을하는데..
조금의 미안한 마음도 안보이구요... 그래야 상대하기가 쉬운모양 입니다... 아니면 제가 쉬워보였던지... 법 좋지요.. 하지만 바쁜 직장인이 법대로 하기가 쉬운일 인가요?
이럴 땐 어찌해야 되나요?
마취를 그렇게 해도 되나요?
의학적 상식이 전무한 저입니다만
한 번만 하면 충분한 약을 연거푸 세번 쓰면 당연히 몸에 원가 무리가 갈 거 같은데요
정확한 것을 모르니 뭐라고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대로 피해보상이나 받을 수 있는건지 궁금하니다
더불어 초림G7치과 절대 가지 마세요
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