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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던 년

셋쇼마루 |2018.01.10 00:32
조회 170 |추천 0

처음 써보는 글이야! 난 바보니까(?) 음슴체로 쓸게^^
난 지금 중 1임 이제 중 2가 될거임ㅇㅇ
다시 생각해보면 진짜 어이없던 썰을 풀어보겠음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가 내 집에서 좀 멀어서 중학교는 가까운데로감. 근데 아는애가 1도 없는게 문제였음
입학식날 반애 들어가보니까 아는애가 1도 없는거ㅋㅋㅋ
하.. 하여간 눈에 띈애가 살짝 보이시? 하고 마르고 그런 애였음 그래서 나와 또다른 여자애의 쟁탈전이 시작됨.
그러다가 내가 보이쉬녀를 차지함. 그런데ㅋㅋㅋㅋㅋ
그뇬은 보이쉬해도 너무 보이쉬 했음. 어깨빵은 기본이요,
헤드록에 등도 팡팡치고...ㅠㅠ 조카 아팠음ㅠㅠㅠㅠ
그리고 언젠가부턴 갑자기 책상에 고개를 처박기 시작함.
ㄷㄷㄷㄷㄷ 그래서 살짝 거부감? 이 들어서 딴 애들이랑
놀기 시작함.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임
하도 걔가 쭈그리고있길래 애들이 날 통해서 걔한테
뭔 말을 하고 싶었나봄. 그래서 나한테 쟤랑 화해하라 그럼. 아니ㅋㅋ 안싸웠는데?ㅋㅋ 그래서 일단 걔한테 가봄. 솔직히 이때까지는 얘가 좀 불쌍해보였음.
나: (본명밝힌다) 수진아, 애들이 니가 쭈그리고 있는걸
안좋게 본다. 너도 좀 변해야지. 다시 나랑 놀자.
수진: (아무말도 안하면서 웃음)
그리고 다음날에 이 ㄴ이 날 따로 불러냄.
그리고 누가 자기 욕(?)을 했는지 물어보는거임.
근데 난 예나 지금이나 의리하나는 죽여줌.
그래서 신변보호차원으로 이름을 안댐
근데 이 ㄴ이 갑자기 모든 탓을 나한테로 돌리기 시작함
일단 알아둬야할게, 난 얘가 남자같고 이중인격이라서 싫어하는거임. 근데 얘는 내가 외동인데 집에서 엄빠가 오냐오냐해주다가 학교에서는 자기가 무뚝뚝하니까 내가 관심을 못받아서 삐져서 걔랑 안노는줄 아는거임; 엄빠 얘기나와서 왠지 빡친 나는 조카게 쏘아붙임. 이날 이후로
얘는 책상에 고개 처박고 긴 종이(?)로 그 왜 초딩들이나 하는 레인보우 별접기를 하고 있음. 어제 방학했는데 8월달부터 어제까지 계에에에속 별이나 접고있는 별새낔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년 맞춤법 오지는데 뒈질래를 뒤질래 라고 하잖슴? 근데 얘는 되질래라고 하더라..ㅋ...ㅋㅋ...어이x.... 아 그리고 내가 좀 통통한 편임. 근데 보이는것만 그렇지 몸무게는 평균보다 훨씬
가벼움. 근데 내가 ㄹㅇ로 46키로인데 얘도 46키로라는거임. 그건 뭐 인정함. 얘가 남자같긴해도 마르긴 말랐음. (마른남자네ㅅㅂ)하여간 몸무게 밝혔더니 눈이 조카 똥그래졌었음. 살짝 기분나빴는데 그냥 넘어갔음.
근데 나중에 뒤에서 얘가 딴애한테 말하는게 들림.
걔: 아니 근데 저 몸에 46키로가 가능하냐?
이런 __이... ㅅㅂ 재보던가ㅋㅋㅋㅋ;; 어이털리네
후... 진짜 그 싸이코년이랑 또 같은반안됐으면 좋겠음.
걔가 중간에 날 쳐다보는데 진짜 눈에서 살기가ㅅㅂ
아니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싸이코새끼얔ㅋㅋ
글 봐줘서 감사합니다ㅠ 빡쳐서 중간에 욕했는데
양해좀요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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