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저는 현재 고등학생인데 인생이 막장 드라마 급이라 썰좀 풀어볼게요 ㅋㅋㅋㅋ
저는 무려 유치원때 부터 무려 아싸였어요 유치원생이 아싸라니 좀 웃긴데 유치원때부터 친구 없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초1때부터 왕따당하고 진짜 꼬집고 때리도 물건뺏고 별짓 다 당했는데 ㅋㅋㅋ
초등학교 6년중 4년은 왕따였어요 내 사회성은 어디갔는지....
중학교때도 1년은 아싸고 1년은 왕따당해서 스트레스 때매 탈모까지 걸리고 ㅋㅋㅋ 그나마 중2때가 인간다웠음
그리고 지금 생활도 그냥 과거랑 비슷한데
자세히 풀면 아는사람 있을까봐 생략할게요
참고로 제 가정환경은 5살때 부모님 이혼하셔서 엄마랑 둘이 살다가 초4때? 다시 재혼하심 그리고 전학을 초중고 통틀어서 5번정도 갔고 이사는 8번이 넘음 ㅋㅋㅋ
대략2년중 한번꼴로 이사다님
여러분들 인생사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