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그날 공중화장실에서 패드 좀 제발 정리해서 버려줘!! ㅠㅠㅠ 아놔 진짜 내것도 더러워서 패드 싸고 있던 비닐로 돌돌 말아 버리는데 그냥 패드 쭉 속옷에서 떼서 그냥 펴서 버리는 무개념것들! 진짜 더럽고 역겨워 ㅠㅠㅠ 집에서는 귀하게 자라 엄마가 다 치워주고 그러는 너네한테 잔소리 한번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날 하루종일 속 역겨워서 죽는줄 알았어 애기엄마가 똥기저귀 안말고 그냥 똥 보이게 투척한거랑 똑같은 기분임. 한국에서 여자로 사는것도 힘든데 우리 서로 우리끼리라도 좀 산뜻하게 살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