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레베럽이야 골든디스크를 본방사수 하지 못해서 무대를 볼려고 네이버에 들어갔는데 막내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있었어 알고보니 아이유님 앵콜 무대 하실 때 우리 막내가 우는 모습과 트와이스 나연님이 막내를 안고 달래주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더라 그리고 그 옆에서 예림이를 달래주던 악동뮤지션 수현님과 걱정해주신 블랙핑크와 트와이스 분들께 정말 고맙다고 전해주고 싶어 그 가수분들께 직접 말할 수 있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 팬인 너희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 앞으로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