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쌍수한지얼마안된 중학생인데 친구가 어느날 피방으로부르는거야 친한 여자애들세명만잇다고 해서 갔는데 남자애들도 있는거야 그거까지는 딱히 상관이없는데 만나자마자 말하는게 남자애들이랑 다보는대서 굳이 야 너잘됬다 이쁘게됬네 어느병원이야 쌍수하는거 왜말안했어 매몰이야 절개야 이러는거야 진짜이소리만 한시간 내내들었어 정말 기분 나빠서 여자애들만있는것도아니고 내가 눈치를줬는데 여우같은게 민망하게 남자애들앞에서 쌍수쌍수거리고 붓기도안빠졋는데 너무 치욕스러웠어 이거 기분 나빠하는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