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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유보고 느꼈는데...

ㅇㅇ |2018.01.11 02:41
조회 4,110 |추천 28
(혹시 나같이 느끼는 사람없니??)
나는 유애나가 아니지만 초딩때부터
아이유님을 지켜봐온 사람으로서(지금은 고3이야)
오늘 아이유님이 대상을 타시고 수싱소감 말씀하시는데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ㅠㅠ
아이유란 가수의 성장을 지켜봐와서가 아니라
그 전에 아이유님이 활동했던 그 시절 그때의 환경들이 생각이 나고 예전에 흥얼거렸던 아이유의 노래들이 추억이 되는게' 아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 하고 느껴지게 되서 쓸쓸하다..아이유님의 지금까지의 노래들이 막 스쳐지나가면서 그에따라 바뀌었던 환경들이 추억이 된것이 슬프다. 지금 아이유는 가요계에서 많은후배들에게 존경받는 가수로 까지 올라갔구나...
앞으로 가요계에서 아이유 같은 감성을 목소리로 노래할 수있는 가수가 더 나올까??
그리고 요즘 초딩은 그때 당시 아이유님을 모르겠지?라는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어..
앞으로 아이유님이 어떤 곡 어떤 음악적색깔로 대중들에게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티스트인것 같아!!!!!!


이건 멜뮤때 여신아이유짤이야
추천수28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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