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상식에 악뮤 수현이 혼자 갔잖아 아무래도 오빠 없이 혼자 가는거라 많이 외로웠을텐데 정말 고맙게도 레드벨벳이 잘 챙겨주더라ㅜㅜ 마지막 아이유 앵콜 할때 가수들 다 무대 오르잖아 그때 수현이 어디에 서야되는지 모르고 끼기도 애매한 상황이였는데 레드벨벳이랑 같이 섰다 ㅠㅠ
조이-수현-예리-웬디-슬기 순으로! 밑에 사진 설명있어
어디에 서야될지 모르는 수현이 그리고 옆에 서라는 신호 보내는 조이
아예 조이가 끌고와서 세워줌 ㅜㅜㅜ 넘 착하다 그와중 흐뭇한 슬기
수현인 내가 여기 서도되나? 라는 표정ㅋㅋㅋㅋㅋ
아직도 어리둥절
다같이 선 레벨+악뮤 수현
울먹이는 예리 토닥이는 수현 ㅜㅜ
예리 달래주는 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