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비밀정원 가사를 유심히 들여다보면 한창 해매고 끝이 안 보이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 지치는 청춘들을 위로하는 것 같은데 그 청춘이 오마이걸인 것 같음
솔직히 아이돌계에서 여돌들은 2년 안에 못 뜨면 망했다는 말이 돌고 그 말을 오마이걸한테 적용 시키며 컬러링북이 저조한 성적을 내자 오마이걸이 망했다 어쨌다 했었는데
게다가 거식증이였던 진이가 결국 팀을 탈퇴하면서 정말 이제 마지막 앨범이 될지도 모르는 앨범을 준비하며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음 하지만 역시 꾸준한 오마이걸의 퍼포먼스와 오마이걸 다운 노래를 내며 대중에게 얼굴을 각인 시키는 계기가 되고 점점 부상하고 있어서 굉장히 다행이라고 생각함
오마이걸 비밀정원 가사 중 제일 인상깊었던 가사가
"네 안에 열렸던 문틈으로 본 적이 있어, 아직은 별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그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너의 비밀정원"
이 가사가 진짜 오마이걸의 그 힘들었던 시간을 위로하는 가사같다 결국 오마이걸은 꾸준함과 성실함 그리고 포기하지 않으며 늘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고 자만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빛을 봤다고 생각함
오마이걸의 부상은 곧 모든 중소 여아이돌의 희망이기도 함 2년 안에 못 뜬 여돌은 망한다는 징크스를 오마이걸이 깼기 때문임 남들이 보기에는 오마이걸의 지금 성적이 미미할 수 있겠지만 그 전의 오마이걸을 보고 난 뒤 다시 본다면 쾌거를 이룬 거라는 걸 알 수 있음
현재 오마이걸은 엄청난 부상을 하고 있음 광고들이 오마이걸에게 러브콜을 하고 있고 이미 네네치킨과는 재계약을 맺었음 그리고 멜론 팬도 급격히 상승하며 1위를 이룸
이렇게 힘들게 부상한 오마이걸은 앞으로 대중을 실망시키지 않을 거라고 예상함 오마이걸은 정말 계단을 오르듯 차근차근 조금씩 부상하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강조하여 음악을 했고 결국은 오마이걸의 색깔을 대중들이 인정함
앞으로는 더 부상해서 그동안의 힘들었던 나날들을 웃으며 추억으로 넘길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