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학생들이 10분짜리 연극을 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래가 촉망되는 유능한 젊은이가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따려고 해외 유학을 떠났습니다. 논문을 제출해두고 잠기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며 대학시절부터 사귀며 장래를 약속했던 연인 과 다시만날생각에 가슴이 설레고 결혼 승낙을 받기위해 장인을 찾아가는데 뜻밖에 퇴짜를 맞았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돌아오는길에 술을마시고 복권을 몇장 샀습니다.
집으로 오니 소식을 들은 친한 의사 선배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야 이사람아 왔으면 연락을 해야지 우리병원에 한번와 오랫만에 건강검진도 해보고
그후 티비에서 복권 추첨을 하는데 어 술먹기전에 삿던 복권? 하며 꺼내보니 1등에 당첨이 된 것입니다. 이어 바로 국제 전화가 옵니다. 김박사 축하하네 자네 논문이 통과되었네
잠시후 00씨 기뻐해 아빠가 결혼을 승낙하셧어 사랑해 ^^
와우 오늘은 행운이 겹치네?
다음날 의사선배를 찾아갑니다. 시간이 흐르고 잠시후
선배가 이사람아 박사도 출세도 좋지만 몸이 이지경이 되도록 뭘 했는가? 자네 급성 백혈병이네
한달을 넘기기가 힘들어!
명예와 돈과 행운을 다잡은 젊은이 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은 죽음의 그림자 였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 하셧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에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눅 12: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