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사람은

ㅇㅇ |2018.01.13 04:44
조회 296 |추천 5
보면 마음이 뺏길것만같은
순수한 눈빛을가졌지
아주아름다운 눈이야
무엇을보고
무엇을 겪어왔기에
그렇게 빛이나는걸까

참 아름답고
소중한 무언가를 느꼈어
왜일까
나도 잘 모르겠어
설레임도 두근거림도
그 포근한 빛을 가리지 못했지
후광이 아니라
마음의 빛을 보았어

그 사람도
나한테 특별한 무언가를 느꼈을까
아님 그냥평범한 여자중 하나로 보았을까
추천수5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