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앞뒤 가릴 것 없이 스피드로 기사 올리더니 오늘 잠잠한 거 실화야?
진짜 너무 투명하다. 그렇게 한 팬덤&가수를 묻어버리고 싶었어?
언론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 눈에 보인다 진짜.
심지어 청와대는 누가 쓴 지도 몰라. 그래 엑소엘 일수도 있겠지. 근데 팬코&안티일 가능성도 있는데 왜 콕 집어서 엑소엘이라고 보도를 낸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짬밥 발언. 이거 때문에 우리 되게 얻어 맞았는데 실제로 누가 한 건지 확실하지도 않다며.
불확실한 자료로 기사 쓴 기자님, 왜 이번엔 확실한 자료도 있는데 기사가 하나도 안 올라오는 거죠.
ㅊㅊ : 트위터 (에 있길래 주웠어. 문제 되면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