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심심하면 넷상에서 전화할사람을 찾아요
그래서 전화하면서 시간떼우다 코드잘맞으면 연락하고 아니면 그냥 전화만하고 말고, 이런식으로 가끔심심할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2주일전 똑같이 전화상대를구하다 23살인 남자분을 만났어요
대화도 너무잘맞고 성격도좋고 서로 잘맞는다생각해 연락을이어갔고 사는데도 같은동네라 30분거리더라구요 그오빠분이 좋다하셔서 거의 썸타는 식의 관계로 발전했고 오늘 2시에 보기로했어요.
많이 위험할까요 저랑나이차이가6살차이예요 적은차이도아니라 고민이고 걱정인데 서로좋아하는건확실하고 하루에 매일전화하고 그오빠가 체육관선생이라서 수업하는시간빼고는 연락하고지내요
시선들이 많이안좋겠죠?ㅠㅠ 나름 고민입니다 오늘만나서 고백할것같거든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