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실수함
납품회사인데
회사이름을 잘못들음
코A텍인데 코B텍으로 들어서 다른곳에 물건을 보냄
코B텍에서 주문시킨적이없다고 연락이옴
아니라고 여자분이 시킨것같다고 함
사장한테 도저히 없다고 연락이 옴
곰곰히 보니 내가 잘못보냄
머 이과정에 싸우거나 화낸적 없음
코A텍이 5개월만에 주문이 와서 생각지도 못함
무튼 해결해야하는데 지금 사무실에 사람들도 많고
아무튼 사장이 하나하나 실수할때마다 눈치주고 몇일을 냉랭하니 지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음
6개월째 다니는중
한달에 두번씩 그만둬야하나 싶음
내머리가 돌인가봄
자기위안삼아보면 애둘 제왕수술해서 그런가
가는귀가 먹어서 그런가
아님, 주말부부에 유치원생연년생 둘다키움서 워킹맘이라 정신이 온천지팔려있어서 그런가
내자신이 한심함
사실 못그만두는건 다른회사가도 이럴꺼같아서 못그만두겟음
이렇게 일못하는 이미지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