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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같은 취향 어쩌면 좋을까요?

ㅇㅇ |2018.01.17 17:08
조회 230 |추천 0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쓰게된 평범한 10대후반 남학생입니다.
저는 사실 다른사람들과 달리 약간 이상한 곳에서 성욕을 느끼는 이상한 패티쉬가 있습니다.
이성의 대변에서 이상한 성욕을 느끼는데 미칠것 같습니다.
진짜 더러운 패티쉬이기도 하고 사실 이런건 주변에 말하기도 꺼림찍하여 아무말 못했는데 제 스스로 이런 걸보며 성욕을 느끼는 변태같다는 생각에 가끔은 머리가 아픕니다. 다른사람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이게 진짜 심각하게 저를 자극합니다. 공부도 안될정도로 생각날때도 있고 솔직히 말해서 나중에 평범한 여성과도 못 만날것 같습니다. 정말 큰건 안바라고 다른사람들이랑 비슷하게 사는게 제 꿈인데 정말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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