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생 이번에 16살임
내친구중에 슴부심같은 거 있는 여자애가 있는데 뭣만하면 쓰니가 가슴작아서 그럼 이러고 지나가는남자보고 너가 쟤보다 가슴작은듯 ㅇㅈㄹ 떠는거임 그래놓고 내가 돼지 쉿 이러면 조카정색하고 발악하는거임 막 계속 무시하고 ㅋㅋ 웃겨 얘 상대하는것도 시간낭비고 무의미해서 항상 져줬는데 이제 그게 당연한줄알고 나 무시하고 자존심없는애로 생각하는거임 그래서 벼르고있다가 방금 일터짐 내 짝남 이야기하는데 성추행 하길래 진짜 짜증나서 다 말함 ㅋㅋ 방금 전화 끝내고 글쓰는거임 처음엔 당당하다가 결국 사과함 허언증아이가 걔가 아까 나 갠톡으로 달래면서 돼지년 욕하고 그랬음 이제 걔 상종도 안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