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식 판에 강남에대한글 올라오면 강남에 잘사는애들 다 몰라는줄아는데 사실은 진짜로 잘사는애들은 강남에 없는듯 애초에 일반학교를 안다녀...
우리아빠 직업땜에 미국에 11살때까지 살다가 한국와서 미국 시민권있는애들만 다닐수있는 학교다니는데 여기애들이 진짜 넘사벽인듯해
딱 이름들어도 알만한 외국기업인턴으로 벌써 들어가있는애들도있고 들으면 알만한 그룹 손녀나 손자들도있어
나랑 친한애는 아빠가 종합병원?원장이고 엄마는 한국에서 제일 큰 로펌다님ㅇㅇ 그로펌에서 1년정도 미국으로 보내줄때가있는데 그때 미국으로가서 내친구 낳은거야 그 로펌에서 10년이상일하면 연봉 10억넘는건 뭐 당연하고 걔네 아빠병원은 아예 건물하나가 통채로 병원임,,
수학여행이라해야되나? 어디 놀러가서 하룻밤자고오는것도 신0호텔에서 자고 생일선물로 구0 샤0 같은걸로 주고 다른세계애 사는애들같음 ㅜㅠ 에르메스가방도 자주보이고 아침에 기사딸려서 외제차나 국내에서도 비싼차타고오는애들 수두룩이야ㅜ
우리집은 그렇게 미친듯이 잘살는건 아니라서 가끔식 현타오고 그러는데 결론은 진짜로 잘사는애들은 강남이아닌듯함.. 내가 강남에서 일년정도학교다녔었는데 거기는 그냥 엄마들 치맛바람엄청쎄다는거 말고는 특별히 잘산다!이런느낌은 없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