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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펜션 살인사건>개종교육이 불러온 참사 사건

주연 |2018.01.19 21:38
조회 68 |추천 0
다 큰 성인인 20대 딸을... 종교문제로 인해... 
부모가 강제로 납치하고 폭행하고... 결국엔 죽음까지 몰아간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이 이해되시나요?? 
기사를 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워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씁니다.

 


이번 화순펜션 살인사건을 보면 가족문제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뒷 배경에는 가족을 선동하고 개종교육을 자행한 

개종목사가 있습니다. 

사건은 작년 12월 30일에 시작한 것으로, 
종교문제로 개종을 강요하는 부모에 의해 전남 화순펜션으로 강제 납치되어 
다투던 중 사망까지 이르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피해자는 이것이 처음이 아니라 2016년 전남 수도원에서 

감금되어 2달 동안 개종을 할 것을 강요받았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은 헌법에도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어찌 이러한 종교의 자유를 무참히 억압할 수 있는건지... 
참 안타까운 사연이 아닐수가 없네요. 
정말 이는 종교를 떠나 사회적인 범죄행위가 아닐까요?? 

정말로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녀와 대화를 통해 소통을 하고, 
서로 다른 종교를 이해하고 수용해 주는 것이 참 도리인데... 
어찌 종교가 다르다고 폭행 및 납치, 감금 하는 것을 정당화 시킬수 있을까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이 시대에 종교탄압이 웬말인지... 
개신교도 처음에 박해를 받았던 것을 기억하는 건지, 
참으로 한숨이 나오네요.;;ㄷㄷ 


 



개종목사는 개종교육을 하면서 최소 수십만원~수천만원까지 받는다고 하니, 
이러한 돈벌이 개종사업을 하지 못하게 정부에서 법적인 처벌을 해야할 것입니다.

 


아래 기사 올려드립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8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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