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이 달달 공부하는 것처럼 그냥 하면 되는데 악착같이 하는 사람보면 뭐저리 열심히해~ 흐흐흥~이러면서 괜히 여유부림ㅋㅋㅋㅋ 근데 시바 올해 고1인데 고딩때는 그러면 안되잖아 그래서 지금 조카 고민인데 아 근데 쓰다보니까 그냥 내가 딴애들처럼 힘들게 하면 되는 거구나 뭐지 나 왜 나한테 설득당하고 있지 아무튼 저 느낌 뭔지 알겠어??!?!? 막 경선식 같은 방법으로 외우면 조카 자존심상하고 극혐인거???
다른 애들이 달달 공부하는 것처럼 그냥 하면 되는데 악착같이 하는 사람보면 뭐저리 열심히해~ 흐흐흥~이러면서 괜히 여유부림ㅋㅋㅋㅋ 근데 시바 올해 고1인데 고딩때는 그러면 안되잖아 그래서 지금 조카 고민인데 아 근데 쓰다보니까 그냥 내가 딴애들처럼 힘들게 하면 되는 거구나 뭐지 나 왜 나한테 설득당하고 있지 아무튼 저 느낌 뭔지 알겠어??!?!? 막 경선식 같은 방법으로 외우면 조카 자존심상하고 극혐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