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사귄 여자친구가 7개월 전에 저한테 말안하고 클럽에 간 걸 지금까지 모르다가 오늘 우연히 알게 돼서 바로 제가 그만 만나자고 찼습니다. 저한테 말 안한 것은 화가 안나는데, 클럽에 갔다면 부비부비 스킨쉽했을텐데, 다른 남자와 몸을 부비면서 부비부비하고 다녔다는 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옷도 검정색 오프숄더 미니스커트 원피스 입고 갔더라구요. 제가 너무 고지식하니까 이해하고 넘어가야 되나요? 아니면 찬 것이 잘한건가요?
잘 찼다 : 추천
고지식하다 :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