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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진짜 개 파탄남ㅋㅋ.

ㅇㅇ |2018.01.24 04:33
조회 148 |추천 1

어릴때부터 맞아왔고 심지어 엄마도 많이 맞음 난 기억 안 나지만 이것저것 들어보면 아빠가 오빠 전화줄에 목 조른적도 있고 어릴 때 막 풍선같은 건데 손잡이 있고 그거 타면 튕기는 거 나 사줬는데 오빠가 탓다고 그걸로 오빠 존8나 때림ㅋㅋ 우리집이 조카 잘 살았으면 그래도 앵간한데 진짜 개 못 살고 여태 비행기는 커녕 배도 한 번 못 타봤고 여행같은 것도 간 적없음 지금 생각하면 아빠랑 여행가면 더 _같았겠다 ㅎㅎ 오빠 어릴 때 아빠한테 샤워기로 머리 피 터질 때 까지 맞은적도 있고 친척들 왔을 때 오빠랑 나랑 떠들었다고 맥주 뚱땡이 아냐? 그거 다 마시고 가져와서 우리 무릎 꿇고 그걸로 머리 존8나 때림ㅋㅋ 지금 생각하면 존8나 빡치네 나 14살인가 15살 겨울에 엄마 자살하러 갔다가 경찰에 신고해서 엄마 데려옴 그리고 한 4개월인가 5개월 뒤에 이혼하고 조카 작은집에서 살고 그냥 조카 빡친다 우리집에서 제 정신 박혀있는게 비정상임 _같네 진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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