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사주가 겨울에 떠있는 태양이래.. 그래서 어디서나 환영받고 사랑받고 다닐 팔자라고 하더라.. 에릭남같은 집에서 태어난것부터가 다이아몬드수저 물고 태어난거겠지만.. 대운이 그렇게 좋아서 90살까지도 완벽히 맞아떨어진다고 넘 부러움ㅠㅠ 결혼도 농담이 아니라 에릭남이 존경할수있는 여자 만나서 좀 시기도 늦을거라 함.. 진짜 에릭녀 만나서 할듯 흡...
베플우와|2018.01.24 13:53
요리재료 사러 가기전에 싫어하는 음식 물어보는거 보고 놀랐다 본인도 정말 하루종일 지쳤을텐데, 그와중에 배고파서 요리해야돼서 재료사러 가는중에 저렇게 물어보는건.. 그냥 성품이 타고났나봐....
그냥 얘는 팔자가 타고난거지ㅋㅋㅋ 지난주부턴 팀바꿔서 호주 다니는데 숙박제공 받아야 하는데 돈 모자라니까 호주누님들이 공짜로 서로 해주겠다고 하심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프로 조지아때부터 계속 본 프론데 심지어 시칠리아는 에릭남 합류전에 이렇게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음ㅋㅋㅋ 걍 저사람들도 아나봄 완얼이긴 하지만 암튼 사람의 좋은 기운이란게 느껴지고 뭐라도 해주고 싶고 괜히 호감가는 인상과 눈빛이란게 괜히 있는게 아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