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하 11도에서 얇은 코트입고 무대한 그룹

쓰니 |2018.01.24 12:55
조회 40,837 |추천 158
은 바로 러블리즈..

어제 강원도 양구에서 평창 동계 올림픽을 맞이하여
축하공연을 하러갔는데
양구의 기온은 영하 11도 이었던거..

하필이면 얇은 코트하고 스타킹(몇몇만)만 입고
추위속에 벌벌떨면서 손이랑 다리도 빨개지고
손동작도 제대로 못할만큼 손이 얼었어ㅜㅜ
너무 마음아프다







나는 러블리너스인데 이렇게까지 해야했나..
싶기도 하고 그래
단콘도 9일 남았는데 감기 걸리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ㅠ

러블리즈가 좋기도 하고
평창동계올림픽 제대로 시작하고
논란 없이 마무리 했으면 하는 생각이 이글을
쓰게 되었다는 계기가 되버렸네..
그리고 러블리즈 많이 응원해주라! 안녕










추천수158
반대수16
베플ㅇㅇ|2018.01.24 14:56
그 와중에 우리 안 춥다면서 걱정하는 사람들 안심시키려 하는 예인이..ㅠㅜ 예인아 ㅠㅜ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8.01.24 13:53
코트 입히는 김에 레깅스라도 입히지 저날씨에...
베플ㅇㅇ|2018.01.24 13:13
살구색 완전 얇은 스타킹 하나 주고 그게 말이야?지애 코 완전 빨개지고 아니 안 되겠으면 바지라도 입히지 바지 입으면 안무 소화 안 되고 그런가? ㅠㅠ 속상하다 진짜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