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반곤데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작년에 자퇴했고 올해 같은 학교에 재입학하는 사람이야...
작년 초에 자퇴해서 애들이랑 그렇게 돈독하지는 않았는데 사이가 막 나쁘지도 않았고 그냥 조금 친한 애들 몇몇 있고 애들이 내 이름 아는 정도..?인데 내가 초등학교를 조기입학(7살 때 입학)해서 걔네보다 원래 한 살 어렸어. 그래서 이번에 재입학하면 신입생들이랑 동갑이긴 한데 원래 같은 학년이던 애들이랑 동아리 이런 것 때문에 만날 일이 많아. 걔네한테 선배라고 부르는 건 당연한 거 같은데 존댓말 써야겠지..? 원래 말도 자주 하고 이런 애들한테도..? 그리고 신입생 애들이 나 자기들이랑 나이 같은데 괜히 거리감 느끼지 않을까? 너희라면 어떨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