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입을때 그니까 옷 좀 가볍게 입을때 였어. 학원차 탔는데 어쩌다 나랑 어떤 남자애가 2번째줄에 나란히 앉고 내 친구들이 3번째, 그러니까 나랑 그 남자애 뒷줄에 앉은거야 아무생각없이 앉아서 애들이랑 떠들고 폰하면서 차타고 가는데 뒤에서 애들이 근데 김뫄뫄(내이름) 새삼 어깨 좁다~ 이러는거야 그거 듣고 왜? 이랬는데 아니 둘이 나란히 있으니까 확실히 니가 좀 작아서~ 이러는데 기분이 묘했다. 키는 그냥 150 후반에서 160초반 정도라 그렇게 작다고 생각 안하거든? 그리고 솔직히 좀 통통에서 퉁퉁인 편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그 남자애가 엄청 큰것두 아닌데 확실히 남자애들 골격 부터가 다르구나 느꼈어
사진은 방금 주운 김재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