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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자친구가 한 수상한 말

ㅇㅅㅇ |2018.01.25 12:00
조회 454 |추천 0




한 5~6일전에 남친이랑 싸우고 연락 안하다가 이틀전에 결국 헤어졌는데
남친이 우리집에 두고간 옷이 몇벌 있음.
그거 달라고 어제랑오늘 카톡했는데
내가 어젠 회식하고 오늘은 약속이 있다고 했음.
급한거아님 담주에 준다는식으로.
근데 당장급하다고 하면서 이런걸로 신경쓰기싫다고 함
그래서 아 나랑 빨리 정리하고싶은가보다 했음.

그래서 구럼 일끝나고 찾아가라햇음
나는6시에 끝나고 걘 12시쯤 끝남
그렇게 어떻게 할지 얘기를 하다가
' 어제도 12시넘어서도 너 안오던데'

이러는데... 이거뭐임 ..몰카아님 집앞에서 날 봤다는 생각 밖에 안듬 근데 이해가 안됨
그리고 난 11시반에 집에갓음..ㅋㅋㅋㅋㅋ

지가 헤어지자했고 내가 헤어지고싶지않다고 했는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귀고싶지않다고 헤어진건데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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