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소소하게 화제됐었던 정세운 팬싸인회
팬싸인회가 아니라 코스프레 대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수많은 소품들을 소화했었는데
사실 소품착용을 돕던 정세운 담당 팀장님이 한 몫 하셨음
그런데 최근 팀장님이 독감에 걸려서 처음으로 팬싸인회에 불참하게 됨
그래서 팀장님 대신 매니저가 소품착용을 도왔는데, 매니저 실력이 서툰 바람에 엄청난 대참사가 벌어졌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팀장님 참석여부에 따른 팬싸인회 코스프레 전격비교 지금부터 ✨스타뜨✨
팀장님의 장인정신 가득담긴 영롱한 자태의 리본
리본 그거 어케 묶는거조....
머리장식은 좌우대칭을 맞춰가며 정성스레 꽂아야 해
귀마개의 핵심은 한쪽 귀를 과감하게 내놓는 것
검은띠 질끈 졸라매고 딱 떨어지는 도복 핏 예스굿
곤룡포가 왠지 모르게 어정쩡한 기분이 드는건 착각임 아무튼 착각임
머리띠는 머리에 씌우는 것
화관아니고 머리띠임 위치는 아니지만 머리카락이 이상하지만 머리띠인건 확실함
대참사 후 머리카락 상황...머리인지 새집인지 그야말로 난장판
+)추가 오늘 팬싸에서 매니저분께서 세운이 팬분들께 죄송하다고 꼭 전해달라고 하셨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