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를 제대로 못씨부린다고? 우습네ㅋㅋㅋ 근거를 길게 써내릴 필요조차 없는데. 사는사람도 파는사람도 솔직히 제대로된 시선으로 보기어렵다. 오로지 육체적 쾌락만 쫓는 관계를 통해, 남들 다 뼈빠지게 일해서 받는 돈을 몸 굴려서 받잖아. 떳떳하지 못한 직업이라고 스스로도 알거고.그리고 성병도 큰 문제지 아무하고나 돈만 쥐어주면 몸과 웃음을 허락한다는거 자체가 자기자신을 소중히여기지 않는다는것 같은데. 정말 힘들고 찢어지게 가난해서 그랬다는 사람도 많지만 그런경우엔 적당히 돈벌면 빠져나와야 하는것아냐? 비난할생각은 없지만 솔직히 인정받고 자랑할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