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은 작년에 같은반이고 엄청 친했던 친구들과 멀리 반이 떨어지고
또 떨어진 그 친하던 친구들중 하나가 나에게 안좋은 소문을 내서 주위의 친구들이 다 떠나가고 반에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도 소외되고 작년부터 친하고 좋아하던 애도 이젠 서로 좋아하지도 않고. 진짜 이번년에 너무 많은 일때문에 상처받고 이리 힘든일이 있어도 그런 소문에 떠나가지 않고 나 많이 힘들다고 말하고 위로받을 친구하나 없다는게 너무 슬펐어
페이스북도 다 삭제하고 탈퇴하고 모든걸 다 잃어버린듯해서 너무 공허했어 이번년도에는 반배정 잘 되고 좋은 친구들 만나서 더없이 잘해줘야지 그리고 또 새로 좋아하게 된 사람과도 잘 되면 좋겠다
빨리 졸업하고 반배정 잘 되고 선생님도 좋은분 되서
이번년은 행복했으면 좋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