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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개종강요하는 강제개종목사 처벌 촉구하는 광화문 궐기대회!!

진실 |2018.01.28 11:08
조회 58 |추천 0

불법 개종강요하는 강제개종목사 처벌 촉구하는

광화문 궐기대회!!

 

 


 

 

 

 

 

 

 

여러분은 위 호소문을 보셨나요??

 

위 호소문은 "두번째 종교살인 그 배후를 철저히 규명하라!" 는
주요일간지에 호소문이 게재되었고,
지난 21일 광주시민 3만명이 광주 금남로 거리에서

고(故) 구지인씨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 행사로 가득했습니다.

 

도대체 광주 3만명의 사람들이 (故) 구지인씨의 죽음을 추모하며,
이렇게 강제개종 금지법에 대해 외쳤을까요?

 

 

 

 

 

고(故) 구지인씨는 최근 전남 화순펜션에서

부모에 의해 질식사를 당하였습니다.


경찰서 증언에 의하면 종교문제로 다투던 중 나가려는 딸을 제지하다가
딸을 숨지게 한 부부를 폭행치사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하였는데요. 

이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화가 나는 것은 단순한 가족여행이 아닙니다.


가족여행이라는 이름아래 개종목사에 의한

납치,감금,폭행,살인이 자행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6년에 천주교 수도원에 감금된 상태에서 강제개종목자에 의해
강제교육을 44일동안 하루 8시간씩 받다가 극적으로 탈출하였었고,
이번에 또 2차로 2017년 12월에 가족여행을 핑계삼아 감금되어

목숨까지 잃게 된 사건입니다.

 

지난 2007년에도 똑같은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해
故김선화 집사님이 남편이 내리친 둔기에 맞아 사망한 사건도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단순한 가족문제 일까요?

 

 

 

 

 

 

 


이런 불법 강제개종교육으로 폭행, 납치, 감금 등

고통받은 사람들만 천명이 넘습니다. 

 

가족들을 방패막이 삼아, 법망을 교묘하게 벗어나며

가족들에게 강제교육비 명목으로 사례비를 챙겼습니다. 


특정교단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인권유린을 당하며,
감금, 폭행, 납치, 살인까지 일삼는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목회자인가요?


지난주 금남로 궐기대회에 간 시민들도 한 가지 이유로 나갔습니다.
 
꽃다운 청춘을 사지로 몰아넣은 강제개종교육을 폐쇄하고,
부모들 뒤에서 사주하며 부추긴 개종목사들을 법의 처벌을 받게하며

더이상 피해자 없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외치고자 합니다.

강제개종교육은 대한민국에서 현재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단이 뭐길레, 꽃다운 청춘을 가족들의 손으로 숨지게 만들었을까요? 

그것도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왜!!

헌법이 국민을 지켜주지 못하는 것까요?

 

사망사건 배후엔 강제개종목사들의 정황들이 드러나면서

'강제 개종'을 법으로 제제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전국 주요 일간지에서 호소문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진실은 알려질것이며, 강제개종목사들은 처벌받으며

인권유린 강제개종교육은 없어져야합니다.


국가도 강제개종에서 국민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으며,
더이상 이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없어야합니다. 
오늘 있을 광화문 궐기대회를 통해 함께 마음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강제개종목사 처벌 촉구를 위한 궐기대회
"27세 청년의 피맺힌 죽음의 호소"

 

1/28 정오12시

생중계 시청주소

https://goo.gl/qPsM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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