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이야기 그만하고 이것만 작성하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 보겠나이다;;
그때 그냥 죽었어야 했어;;
내가 죽으면 우리 부모님은?!! 이생각 때문에 무조건 살자고
끝까지 살을려고 노력하고 의식이 없는 꿈에서 헤엄쳐 나오고 싶어 발버둥 치다.
어느 순간 일어나게 되었을 때의 당시 온몸에 철심과 붕대를 감겨 있던시간들...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치료가 완치됬을 무렵. 정상인이 되기위해 열심히 재활치료하고
여태까지 내가 살기위해 우리부모님께서 수발을 해주셨는데. 열심히 살고 또 열심히 살고
돈을벌고 내가 해주고 싶은거 다해드리고 싶은데. 못해드리고 있어서 너무 가슴이 아프다.
매일매일 혼자 술을 마시면서 부모님 생각하면서
안돼..안돼.. 이러고 살면 부모님께서 뭐라고 생각할까 라고 매일 울면서 다짐하고 노력하고
초심으로 돌아가는것도 이제 3년이 지나고 4년차에 들어섰다...
약에 의지하고 싶지않아서 매일 정신운동을 하고 계획표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할까 취미도 해보고 했으나 마음이 따라주질 않는다...
생긴건 멀쩡하게 생겨도 외관상은 문제가 없다.
내관상 자체가 이미 아이언맨이 되어있다..
키는 커도 몸이 철판때기라 겨울에 옷을 끼어입어도 부들부들 떱니다.
물론 내부에 있는 철심과 나사등등 이런걸 빼기 위한 돈은 또 너무감당하기 힘들다.
일을 하면서 다 갚아나가야지.. 하는데.. 몸은 점점 안따라준다;;
정말 그 당시 죽었더라면 얼마나 부모님께서는 가슴이 아파하셨을까;;;
아.. 고난과 역경;; 우짜노 싶다;
살자가 안되내 그반대가 자꾸 머릿속에 맴돔...
잠시뿐만이라도 글과 댓글을 작성해주셨지만..
심리적으로 불편한 이마음을 안정을 찾기위해 조언이라던지 좋은 말씀은 커녕
결론은 일이야기만해서 이 불안한 마음이 더 커져만 갔지만;;
그냥 혼잣말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