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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탈모 걸려서 병원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돈아깝다고 안보내줄거래 어떡함

ㅇㅇ |2018.01.28 21:46
조회 122 |추천 1

그 돈으로 차라리 자기 피부관리 할거래 나한테 쓰는 돈 아깝다고 __..조카 눈물난다 맨날 머리 우스스 떨어져서 정수리가 텅텅 비었어 앞으로 사회생활 할일도 많을건데 진짜 내가 뭐 큰거 요구한것도 아니고 다른애들처럼 평범한 머리 가지고 싶은데 __ 죽고싶다 그냥 고3이라서 알바할 시간도 부족한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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