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만날 와서 시비거는 진상 아줌마 있는데
계산 다 끝났는데 봉투 안주냐길래
봉투는 판매라서 필요하시면 반품후
다시 결제해드린다고 했더니
진짜 귀찮게 한다고 첨부터 필요한지
물어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막 화내길래
조카 침착하게 봉투는 판매하는건데
그렇게 되면 판매유도라서 일부러 물어보지 않은거라고
봉투값 안내문 붙여놓은거 보여주면서
손님 다른곳 어딜 가서 뭘 사시더라도 물어봐줄때까지
기다렸다가 물건 들고가서 계산하진 않을거 아니시냐고 했더니
얼굴 조카 새빨개져서 참나참나 ㅇㅈㄹ 하면서 나감.
조카 통쾌한데 가슴이 막 쿵쾅쿵쾅 뛴다 진정안돼 ㅋㅋㅋㅋㅋ
묻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