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올해 16살인데 솔직히 내가 너무 예민한거인지 모르겠지만 초딩땐 상관없었는데.....지금은 먼가 같이 목욕탕 가기 쫌 그렇던데....우리집에 언니가 셋이고 내가 막내인데 큰언니는 이해해주는데 다른 언니들은 내가 너무 예민하고 까다롭다고 같은 여자끼리인데 머 어떻냐고 계속 그러는데.....난 먼나 남들이 가족이라도 내 알몸 보여주는게 쫌 부끄럽고 챙피해서 같이 가는거 쫌 꺼려져 ㅠㅠㅠㅠ 너희들은 혹시 안그래?? 내가 부끄럼을 많이 타는 성격이긴 한데.....가족들한테도 그러는건 너무 한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