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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친언니나 친구들이랑 같이 목욕탕가?

ㅇㅇ |2018.01.29 16:48
조회 31,153 |추천 80
ㅈㄱㄴ
올해 16살인데 솔직히 내가 너무 예민한거인지 모르겠지만 초딩땐 상관없었는데.....지금은 먼가 같이 목욕탕 가기 쫌 그렇던데....우리집에 언니가 셋이고 내가 막내인데 큰언니는 이해해주는데 다른 언니들은 내가 너무 예민하고 까다롭다고 같은 여자끼리인데 머 어떻냐고 계속 그러는데.....난 먼나 남들이 가족이라도 내 알몸 보여주는게 쫌 부끄럽고 챙피해서 같이 가는거 쫌 꺼려져 ㅠㅠㅠㅠ 너희들은 혹시 안그래?? 내가 부끄럼을 많이 타는 성격이긴 한데.....가족들한테도 그러는건 너무 한건가? ㅠㅠ


추천수80
반대수3
베플ㅇㅇ|2018.01.29 17:09
다른건 몰라도 진심 언니들 많은거 너무 부럽당....ㅠㅠ
베플ㅇㅇ|2018.01.29 16:56
헐...언니가 셋...진짜 부럽당 ㅠㅠ 난 언니가 없어서 언니들이랑은 모르겠지만 엄마랑은 같이가도 상관없구 친구들이랑은 안가 자꾸 친구들이 데리고 같이 갈려고하는데 그럴때마다 거부함 나도 부끄러워서....친구들한테 너네 몸 보여주는거 안부끄럽냐니까 같은 여자고 친구인데 머 어떻냐면서 장난으로 우리들끼리 몸도 서로 못보여주는 사이야 라고 함 그럴때마다 웃고 넘기는데 쫌 민망하긴해 친구한명이 성인되기전에 친구들이랑 나랑 같이 꼭 한번 목욕탕 가겠다고 하는데 난 절대 거부해
베플ㅇㅇ|2018.01.29 17:09
쓰니가 지금 한창 예민할 시기이고 사춘기라서 그럴수도있어 쫌만 더 크고 고딩되면 안그럴꺼야 ㅎㅎ 나두 중딩때는 쫌 그랬는데 고딩되고나서 친구들이랑도 언니랑도 같이 자연스럽게 많이 가게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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