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면남주 여주 둘이...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우연을 반복하다보면,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 그러다가 껴안고 키스하고 하다보면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를 나는 참 좋아한다.
태양의 후예 스토리는병원에서 우연히 송중기와 송혜교 (이하 송송커플) 이 만난다. ->현실에서도 가능하다 이정도는하지만 결국 현실에서 처럼 흔하게 송중기의 비밀 많은 직업이라는 현실 때문에 둘은 헤어진다.송중기는 우르크로 파병을 가고 8개월 뒤 송혜교의 병원에서도 우르크로 지원을 가게 된다.-> 솔직히 이정도 우연은 있어야 정말 결혼은 하나 생각이 든다.
그 뒤 수 없이 일어나는 사건들 특히 지진으로 인하여 생과사를 같이 겪으며 사랑에 빠지고수 없이 서로의 목숨을 구해주고-> 이미 우르크에서 다시 만났으면 그 뒤 에피소드는 놀랍지도 않다.
실제로으로 송송커플은 결혼까지 했다. 우연의 우연을 거듭해서 말이다.
정말 길가다가 초.중.고.대.군대 사람들 한명 만나기도 힘든 이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우연으로 만난다? 그래 내가 이정도 우연이 없으니 아직 결혼을 못한거겠지...
나도 정말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적어도 내가 네이트판에 쓴글들을 그 사람이 보고 나라는걸 알고 나한테 연락할 우연정도는있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