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 왠지 모르겠는데 난 항상 버스나 지하철 탈 때마다 노인분들께 자리 에서 나오라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음 거의 할아버지가 그러셔 아니 사람들 그렇게 많은데 왜 ..나만 그래 그리고 쳐다보기만 하는 사람들도 싫어 무튼 거의 대부분은 비켜드렸지만 그럴때마다 걍 반감이 생기더라 언제는 자리를 꼭 비켜드리는게 의무는 아니라고 모르는 사람한테 말 그렇게 내뱉지 마시라고 한적있는데 또 계집애가 대든다고 한소리들음 아그때부터 대중교통 공포증 생김 미친 진짜 돈많이 벌어서 자가용 씽씽끌고 다녀야지 인생 진짜 환멸국에서 뭐가 이쁘다고 환경보호를 해 매연가스 휘날리면서 자가용 끌고 다닐래 대중교통 에티켓 하나 못지키는 나라에서 무슨 환경보호는 복에겨웠네 얼어죽을